사진:tvN 방송캡쳐
사진:tvN 방송캡쳐

[헤럴드POP=강수정 기자] ‘신서유기2’ 안재현과 강호동이 낙산대불을 보기 위해 유람선에 몸을 실었다.

5월6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신서유기2’에서 기상미션에서 이긴 강호동과 안재현이 기상미션에서 이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호동 팀은 안재현의 남다른 기지와 의지로 이수근, 은지원을 재치고 기상미션의 승리를 거머쥘 수 있었다.

기상미션에서 성공한 이들은 유람선을 타고 편안하게 유네스코에 등재된 유물 낙산대불을 감상할 수 있었지만 은지원과 이수근은 직접 등산을 하며 낙산불사가 있는 높이까지 올라가야 했다.

은지원과 이수근이 거친 숨을 몰아쉬며 낙산대불의 머리를 향해 올라가는 그 시각 강호동과 안재현은 유람선에 몸을 실었다.

배에 탑승한 안재현은 제작진으로부터 “배에서 할 수 있는 모델포즈가 무엇이냐”는 질문을 받았고 이에 안재현은 다양한 포즈를 취해 보였다. 이어 안재현은 “시계방향으로 발을 옮긴다고 생각하면 된다”며 모델다운 면모를 뽐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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