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YG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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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수인 기자]악동뮤지션이 '사춘기 上' 앨범에 이은 '사춘기 下'의 기대를 당부했다.

4일 '사춘기 上' 앨범을 발매한 악동뮤지션은 오늘(5일) 오후 3시 서울숲에서 청음회를 열어 라이브 무대와 함께 앨범 소개를 진행했다.

악동뮤지션 이찬혁은 "저희가 '사춘기 상' 앨범을 발매했는데 그럼 '사춘기 하'가 있는거겠죠? '사춘기 하'도 많은 기대해달라"고 기대를 부탁했다. 이에 V앱을 시청하고 있던 팬은 "그럼 中권은 없나요?"라고 질문했고 악동뮤지션은 "중은 생각해본 적이 없는데.. 그럼 사장님? 중권을 내달라고 하는데 사장님?"하며 양현석 대표에게 말을 전했다.

한편 서울숲에서 열린 악동뮤지션의 청음회에는 약 만 명의 관객이 모였으며, 네이버 V앱으로는 약 5만 5천명이 시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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