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6일 방송된 JTBC'힙합의 민족'에서 공식 껌딱지 커플 김영옥과 몬스터엑스 주헌이 '가족'이라는 주제에 눈시울을 붉혔다.
무대를 준비하면서 주헌은 할머니에 대한 그리움에 눈실울을 붉혔고 김여옥은 손주들의 이야기를 꺼내면서 결국 눈물을 흘리며 말을 잇지 못했다. 주헌은 그리워하는 할머니에 대한 마음을 노래에 녹이며 묵직한 무대를 선보였다. 김영옥은 손주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담은 가사와 무대로 곽객, 시청자 모두에게 눈물 짓게 하며 '가족'에 대한 진한 여운을 남기는 무대를 이끌었다.
여운을 남긴 이번 무대는 157점을 맞았지만 김영옥은 이번 무대를 만족해 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히든 카드 송민호가 문희경과 콜라보를, 솔지가 딘딘, 김영옥과 함께 콜라보 무대를 선보이며 더욱 풍성한 무대로 시청자와 관객들을 즐겁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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