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진후가 섹시 포즈를 선보였다.
4일 방송된 On Style 예능 프로그램 '기부티크'에서 진후가 입술로 섹시한 포즈를 선보였다.
업텐션 멤버들의 매력 자체가 기부가 됐다.
먼저 업텐션 멤버들이 자신의 이름과 번호를 소개했고, 수익금은 바로 국제구호개발기구 '옥수팜'에 전달된다 전했다.
기부에 참여한 사람들에게는 총 10명에게 업텐션 친필 사인 시디를 증정한다 전했다.
드디어 업텐션 각자의 매력을 PR하는 시간, 원래는 기부템을 PR해야했는데 오늘만큼은 본인 스스로를 PR해야 하는 거였다.
1번 진후는 입술이 매력이라면서 노래를 불렀고, 김영철은 달달하다면서 오픈스튜디오 밖에서 난리가 났다 말했다. 한혜연은 진후의 입술을 보면서 여자도 갖고 싶은 입술이라 말했고, 진후는 섹시한 포즈를 선보였다.
한편, On Style 예능 프로그램 '기부티크'는 기부도 하고 스타의 애장품을 득템할 수 있는 신개념 기부쇼로 한혜연, 김영철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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