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 기자]아이오아이(I.O.I)가 데뷔 앨범 '크리슬리스' 발매 기념을 위해 V앱 생방송을 통해서 상큼한 매력을 또 한번 뽐내 팬들의 시선을 사로 잡은 가운데, 종횡무진하는 스케쥴을 특유의 발랄한 모습으로 소화하고 있는 그녀들의 일상 모습이 눈길을 끈다. 최근 아이오아이(I.O.I)는 공식 SNS 계정을 통해서 "아이오아이 20살 이상의 언니들의 상콤한 #쁘이~!#임나영 #LimNayoung #김세정 #KimSejeong #김청하 #Kimchungha#이슬톡톡 #복숭아 #cf"라는 글과 함께 눈코틀새 없이 바쁜 스케쥴을 소화해내는 멤버들의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속에서 멤버들은 봄 분위기를 연상케하는 핑크빛 화사함으로 팬들의 눈길을 사로 잡은 것. 특히 손가락으로 브이를 취한 채 어렵게 얻은 데뷔생활을 행복하게 누리고 있는 모습이 미소를 자아낸 것. 뿐만 아니라 90년생 후반대인 그녀들의 나이도 그 풋풋함을 더했다.
이를 본 다양한 국적의 네티즌들은 "노력이 결실을 맺다니 내가 다 뭉클", "이번 앨범 분명 대박날겁니다", "데뷔하자마자 CF까지 쇄도하다니 인기가 어마어마해" 등 다양한 열띤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오늘(4일) 네이버 V앱을 통해 '아이오아이 1st Mini Album Chrysalis' 발매 소식과 데뷔를 앞둔 소감을 밝혀 화제가 되었으며 특히 멤버 김세정이 직접 지은 나비가 되기 위한 번데기란 뜻의 앨범명 '크리슬리스'에 대한 뜨거운 호응도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