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아 기자]4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에서는 '차돌박이'를 주제로 출연자들의 화려한 입담이 펼쳐졌다.
이 날 게스트로 가수 김태우와 유영석이 출연한 가운데, 유영석은 "집에 전용 냉장고와 전용 밥솥이 있다. 아이들이 식성이 좋아 집에 가보면 음식이 없다. 그래서 전용 칸을 마련해 고기를 넣어둔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미식가로 소문난 가수 김태우는 "셋째 출산 후 화장실에서 거울을 본 후 충격을 받아 그 때 이후로 4개월 간 살이 안 찌는 음식을 규칙적으로 섭취했다. 현미밥을 위주로 먹었다"고 말하며 23kg 감량 비법을 공개했다.
또한 김태우는 "친구와 함께 고기 여행을 떠난 적이 있다"고 밝히며 '고기마니아'임을 입증했다.
한편 TvN ‘수요미식회’는 매주 수요일 오후 9시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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