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아 기자]6일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 '에이프릴'이 출연했다.
에이프릴의 타이틀곡 '팅커벨'은 화려하고 풍성한 스트링 사운드에 멤버들의 보컬이 어우러져 다이나믹한 사운드를 즐길 수 있는 곡이다.
이날 방송에서 에이프릴은 보라빛의 화사한 드레스를 입고 ‘팅커벨 춤’, ‘반짝반짝 춤’ 등 포인트 안무를 선보이며 사랑스러운 소녀들의 모습으로 남성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한편 지난달 25일 발매된 5인조 소녀그룹 에이프릴의 두 번째 미니앨범 ‘스프링’은 타이틀 곡 '팅커벨' 이외에도 사랑스럽고 상큼한 노래인 'Wake Up', 미래의 남자친구를 궁금해하는 마음이 담긴 'M.F.B.F', 왕자를 기다리는 잠자는 숲 속의 공주처럼 달콤한 꿈에서 깨어나고 싶지 않은 소녀의 노래 '눈을 뜨면', 에이프릴의 색다른 변신과 퍼포먼스가 눈에 띄는 'Jelly'가 수록돼 있다.
이날 '뮤직뱅크'에는 정은지, VIXX, 유성은(Duet.키썸), 에이프릴, 라데, 베리굿, MIXX, 트와이스, 러블리즈. 크러쉬, 업텐션, 스테파니, 오마이걸, 세븐틴, 라붐, NCT U, 우주소녀, 데프콘, Boys Republic(소년공화국), 전영도(feat. 제니 of 가비엔제이)가 출연했다.
KBS 2TV ‘뮤직뱅크’는 매주 금요일 오후 5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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