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듀엣가요제
사진 : 듀엣가요제

[헤럴드POP=김아람 기자]‘듀엣가요제’ 윤하가 파트너를 찾았다.

6일 방송된 MBC '듀엣가요제‘에 전효성, 비투비 육성재, 윤하, 조PD가 김태형을 파트너로 지목한 가운데 김태형이 윤하를 선택했다.

이날 윤하는 듀엣 도전자 중 김태형을 지목했고, “88년생 사회에서 만나 볼 수 없는 나이다. 영어좀 하고 일본어 학과를 나왔고 공통점도 많다”며 “김태형 씨 아니면 안돼요”라고 전했다.

윤하가 김태형을 찾았을 때 1:4의 경쟁구도였지만 김태형은 윤하를 선택했고 달달한 두 성대의 만남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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