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솔지와 딘딘의 콜라보 무대가 6일 JTBC '힙합의 민족' 방송에서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지난 방송에서 딘딘과김영임은 화려한 퍼포먼스로 우승을 차지한 실력에 솔지가 함께 하며 새로운 시너지 효과를 보였다.
'가족'을 주제로 한 이번 무를 준비하면서 "딸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를 준비했다"며 '가족'에 대한 애틋한 마을 보였다. 이번 무대에서 솔지의 가창력을 십분 발휘하며 완성도 높은 무대로 경쟁자들을 긴장케 했다.
무대를 마친 김영임은 "혼을 한 후에 남편과의 스킨쉽을 한 번도 안 해 봤다"며 MC산이와 신동엽을 당황케 했다. 이어 그만큼 딘딘이 가족만큼 애틋함을 말하며 무대에 만족도를 보였다. 음색 깡패 솔지가 함께한 김영임과 딘딘의 이번 무대는 156점을 획득하며 아쉬운 1등의 자리를 놓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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