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썰전' 방송 캡처
JTBC '썰전' 방송 캡처

[헤럴드POP=김지아 기자]5일 방송된 JTBC ‘독한 혀들의 전쟁-썰전(이하 썰전)’에서는 '전두환 전 대통령의 회고록 출간'에 대해 다뤘다.

MC 김구라는 "책 내용과 관련해 많은 논란이 예상된다"며 조심스레 말문을 열었다.

전원책은 "회고록이 자칫하면 前 전 대통령의 변명으로 들릴 수가 있다. 변명이냐 증언이냐의 문제가 상당히 주목을 받을 것이다. 다른 사람들의 증언과 맞물려 있는 부분이므로 판단은 독자의 몫이다"라고 말했다.

MC 김구라는 두 패널에게 前 전 대통령의 회고록 인세로 미납 추징금 납부가 가능할지의 여부에 대해 질문했다. 이에 전원책은 "인세 좀 받았다는 소리를 들으려면 책을 백만권이상 팔아야 한다. 인세로 먹고 사는 게 참 힘들다."라고 말했고, 김구라는 이에 "저도 책을 4권 정도 냈다. 그 중 2권은 직접 썼다. 당시 인세는 10%로 정도 받았다"고 덧붙였다.

시청자들의 눈높이에 맞춘 신개념 이슈 리뷰 토크쇼 JTBC ‘독한 혀들의 전쟁-썰전’은 매주 목요일 10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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