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악동뮤지션 이찬혁이 입대에 대해 조심스럽게 말문을 열었다.
5일 서울숲에서 앨범 발매 청음회를 연 악동뮤지션은 청음회 후 Q&A 자리를 가졌다. 이찬혁은 "사장님께 올해 앨범을 마지막으로 내년에 입대하겠다고 말씀드렸는데 기사로 나올지 몰랐다"며 조심스럽게 말했다.
이어 "입대 하기 직전 인사를 드리고 싶다. 말을 아끼겠다"고 말해 구체적인 계획은 언급하지 않았다.
한편 4일 새 앨범 '사춘기 상'을 발매한 악동뮤지션은 이찬혁의 입대 전 '사춘기 하'를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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