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최송현이 카누에서 내렸다.
6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정글의 법칙’에서 최송현이 카누에서 내려 같이 카누에 탄 멤버들을 당혹케 했다.
최송현에 카누에서 직접 내려 뱃머리를 돌리려다 식겁했다. 최송현은 별로 안 깊은 줄 알았다면서도 그 와중에 뱃머리가 돌아가면서 카누에 탄 세 사람은 카누 운전을 다시 시작했다.
또 다시 강가로 돌진중인 최송현 팀. 최송현은 평지가 있어야 올라갈 수 있을텐데 그렇지 못하다며 주위를 살폈고, 어딘가를 뚫어지게 보더니 "저런데가 흙이야?"라며 족장에게 의지하는 것이 아닌 스스로 생존지를 탐색하며 독립적인 면모를 보였다.
한편, SBS 예능 프로그램 ‘정글의 법칙’은 병만족들이 자연 속에서 펼치는 생존기를 보여주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파푸아뉴기니’편은 최초의 여자 특집으로 5인의 여자들이 펼치는 파푸아뉴기니 100시간 생존기를 그리며 매주 금요일 저녁 10시에 방송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