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나혼자산다’에 김반장, 김동완, 김영철이 일상을 공개했다.
6일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 김반장, 김동완, 김영철이 자신이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밴드 윈디시티의 리더겸 보컬겸 드럼을 맡고 있는 김반장은 북한산 끝자락에 있는 집에서의 일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김반장은 지붕위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새벽 6시에 일어나 스트레칭과 꿈노트를 작성할뿐더러, 유기농 식단을 고집하고 텃밭을 가꾸는 등 특이하고 여유로운 일상을 선보였다.
특히 76개 계단을 올라야 도착하는 마당이 있는 집에 대한 애정을 밝히며 항상 흥얼거리며 행복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어 전주에 내려간 김동완이 전주 곳곳을 여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동완은 전주 한옥마을에 한복을 입고 구경하기도 하고 다방에서 성냥 쌓기를 하기도 했다. 또한 영화 관람을 하는 도중 배우 록산느와 함께 야시장을 찾아 데이트를 즐기기도 했다.
이어 김영철은 복부 쪽이 한쪽으로 쏠린 것 같다며 병원을 찾아 정기검진을 받았고 의사로부터 “복부비만”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이에 김영철은 “20대 때랑 30대 때는 마른 이미지 였는데 제가 복부 비만 타이틀을 얻을 줄 몰랐다”라며 “혼자 살수록 더 건장에 유의해야겠다고 느꼈다”고 밝혔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