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지 기자] '쇼! 음악중심' 오마이걸이 소녀 감성으로 삼촌팬들의 심장을 저격했다.
7일 오후 배우 김민재와 박새론의 진행으로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 503회 에서는 걸그룹 오마이걸이 '한 발짝 두발짝'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오마이걸은 교복을 연상케하는 그레이톤 원피스를 입고 등장해 소녀미를 발산했다.
이어 몽환적인 멜로디가 시작되자 오마이걸은 '한 발짝 두 발짝'의 중독적인 가사와 함께 소녀 감성의 안무를 선보이며 시선을 강탈했다.
'한 발짝 두 발짝'은 그룹 B1A4의 '진영'이 작사, 작곡한 소녀 감성의 노래로, 록 리듬 위에 아름다운 스트링이 어우러져 몽환적이면서도 아련한 분위기에 대중적인 멜로디가 인상적인 곡이다.
한편, 이날 방송된 '쇼! 음악중심'에는 빅스(VIXX), 정은지, 트와이스, 세븐틴, 러블리즈, 업텐션, Crush, 스테파니, 오마이걸, NCT U, 우주소녀, 에이프릴, 소년공화국, 유성은, 에이션, 베리굿, 민트, 라데, MIXX가 출연해 무대를 꾸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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