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지 기자] '백종원의 3대천왕' 김준현이 동두천 치킨 바베큐 집의 소스에 궁금증을 드러냈다.
7일 방송된 SBS '백종원의 3대 천왕'은 '치킨 바비큐' 특집으로 꾸며져, 이휘재, 김준현, 하니가 전국 각지로 치킨 바비큐 먹방 투어를 떠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3MC 이휘재, 김준현, 하니는 백종원을 대신해 먹방 투어를 떠났다. 첫 타자는 김준현. 김준현은 동두천에 위치한 치킨 바비큐 집으로 향했다.
1968년에 개업한 이 치킨 바비큐 집은 바비큐를 주기 전에 콩스프와 샌드위치를 애피타이저로 내어 줬다. 콩스푸와 샌드위치의 이색 조합에 김준현은 "정말 맛있다. 먹을수록 신기하다"라고 설명했다.
이후 메인 메뉴인 치킨 바비큐가 등장했다. 김준현은 닭 가슴살 부위를 한번 맛보더니 "가슴살은 당연히 퍽퍽하겠지 하고 생각하는데 찾으려해도 찾을 수 없다. 구울때 확실히 노하우가 있는 것 같아"라고 추측했다.
특히 익숙한듯 낯선 소스맛에 김준현은 "이 새콤함이 도대체 뭐지?"라며 의문을 드러냈다. 그는 궁금해하면서도 계속해서 치킨을 입에 집어넣었고, 몇분뒤 치킨이 동나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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