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윤아가 힘든 학교생활에 대해 말했다.
5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엄마가 뭐길래'에서 윤아는 기숙사 생활의 힘든 점을 말했다.
조혜련이 고등학교 기숙사 생활을 하는 딸 윤아를 찾아갔다. 우주는 자신이 직접 만든 김밥을 보여줬고, 윤아는 아이들이 주무르면서 만든 것 같다 평하자 우주는 바로 "먹어봐"라 말했다. 그러나 윤아는 못 먹겠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나 이내 윤아는 피곤한 표정을 지으면서 정신줄을 어떻게든 잡고 있는 것 같다며 정해진 시간에만 잠을 잘 수 있고, 수업에는 그나마 흥미를 느끼고 있다 면서 규율이 조금만 느슨해졌으면 좋겠다 말했다.
한편,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엄마가 뭐길래'는 색(色)이 분명한 세 명의 엄마와 사춘기 자녀들의 일상을 통해 두 세대의 속내를 들여다보고 진짜 모성은 무엇이고, 화해의 방법은 무엇인지를 알아가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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