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헌집새집' 방송 캡처
JTBC '헌집새집' 방송 캡처

[헤럴드POP=김지아 기자]5일 JTBC '헌집줄게 새집다오(이하 헌집새집)'에는 강성진-이현영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공개된 부부의 방은 강성진의 어머니의 취향과 손길이 반영된 엔틱한 가구들로 가득 차 있어 출연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에 건축가 임성빈-방송인 홍석천, 디자이너 나르-개그우먼 홍윤화가 각각 팀을 이뤄 부부방 인테리어 개조에 나섰다.

본격적인 인테리어 개조 후 먼저 공개된 임성빈-홍석천 팀의 방을 본 부부는 감탄을 자아냈다. MC 김구라는 "벽은 나쁘지 않다"라고 말하며 방송 21회만에 처음으로 상대 팀을 칭찬했다.

건축가 임성빈은 "아토피가 있는 아이들도 안심할 수 있도록 친환경 페인트를 사용했다"고 말하며, "요즘 유행하는 육각형의 타일을 사용했다. 타일이 좀 더 관리가 쉽다. 심심한 벽에 포인트를 준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홍석천은 "육각형이 벌집 모양을 연상케 한다. 부부방에 꿀물이 흐르도록"이라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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