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MBC '우리 결혼했어요4'
사진 : MBC '우리 결혼했어요4'

[헤럴드POP=김은지 기자] '우리 결혼했어요4' 에릭남이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 밝혔다.

7일 방송된 MBC'우리 결혼했어요-시즌4' (기획 김영진 / 연출 최윤정, 허항, 오누리, 김선영) 에서는 에릭남 솔라의 화기애애한 데이트 현장이 전파를 탔다.

이날 에릭남과 솔라는 몸의 건강을 위해 약다방을 찾아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 본격적인 힐링에 앞서 두 사람은 설문지를 통해 자신의 몸과 마음에 대해 체크했다.

특히 에릭남은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 유형에 '유능한 사람'을 체크해 솔라를 당황케 했다. 솔라는 인터뷰를 통해 "유능한 사람 그걸 보고 어떻게 해야하나. 망했다 싶었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두 사람은 한방 차를 마시며 대화를 나눴다. 솔라는 '유능한 사람'에 체크한 이유를 물었고, 이에 에릭남은 "미국에서는 혼자 힘으로 다 할 수 있는데, 한국에서는 혼자 힘으로 할 수 있는게 많이 없더라고. 그래서 '그건 내가 쉽게 해줄수 있어'라고 해주면그게 너무 감사하더라고"라고 밝혔다.

이어 솔라는 에릭남에게 이상형에 대해 물었다. 에릭남은 "좀 밝고 많이 웃고, 하는 일에 열정있게 하는 사람"이라며 "그냥 용선이?"라고 밝혀 솔라의 함박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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