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해피투게더3
사진 : 해피투게더3

[헤럴드POP=김아람 기자] ‘해피투게더’에 출연한 이제훈이 매력을 대방출했다.

5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는 ‘올킬남녀 특집’에 이제훈, 김성균, 문희경, 에이핑크 은지·남주가 출연한 가운데 이제훈이 입담을 과시하며 매력을 발산했다.

이날 이제훈은 “회사에서는 점잖게 있으라고 했는데 웃기도 싶다”며 “여심을 올킬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제훈은 “‘시그널’을 통해 사랑받고 있는 것을 느낀다”며 오디션을 통해 영화 ‘고지전’에 출연하게 됐고, ‘고지전’ 출연을 계기로 ‘건축학개론’에 캐스팅된 사실을 공개했다. 이제훈은 ‘겉축하개론’이 잔잔한 영화여서 흥행을 예상하지 못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또한 이제훈은 ‘여수밤바다’에 이어 트로트까지 멋지게 소화하며 여심을 공략했다. 이어 대학시절 댄스동아리였다고 밝힌 이제훈은 댄스 실력 또한 선보였고 에이핑크 남주로부터 “순수한 섹시미가 있다”는 적극적인 애정을 받으며 커플댄스를 췄다.

이어 이제훈은 27년 동안 담배를 피지 않다가 연기를 위해 담배 피는 법을 배우다가 쓰러져 응급실에 실려 간 사연 또한 공개했다.

또한 이제훈은 6년 동안 연애를 하지 못했고 마지막 썸은 4년이 됐으며 소개팅을 한번도 해보지 못했다고 전해 즉석 소개팅 자리를 마련했다. 이제훈은 남주로 부터 "순박한 섹시미가 있다"는 극찬을 이끌어냈고, 엄현경의 마음 또한 얻어내며 여심을 올킬 하는데 성공했다.

이제훈은 사람들에게 핵노잼이란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고 밝히며 “시청자 여러분께 웃음을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했다”고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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