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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엘든 이렌리치가 '스타워즈' 스핀오프 '한 솔로' 역을 맡았다.

5월 6일(한국시간) 미국 페이지 식스 등 외신은 "영화 '헤일 시저'에서 인상깊은 연기를 펼친 엘든 이렌리치가 젊은 한솔로 역을 맡았다"고 보도했다.

그동안 한솔로 역에는 테런 에저튼, 마일즈 텔러, 안셀 엘고트, 데이브 프랭크, 잭 레이너, 로건 레먼 등이 물망에 올랐으나 최종적으로 엘든 이렌리치가 가져가게 됐다.

'스타워즈' 한 솔로는 한 솔로가 루크 스카이워커와 오비완 캐노비를 처음 만났을 당시를 그리며, 밀수업자가 된 사연 등을 담을 예정이다.

한편 '스타워즈' 한솔로는 크리스 밀러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2018년 5월 미국에서 개봉된다. 해리슨 포드는 출연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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