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듀엣가요제’ 장지선 육성재가 ‘사랑비’를 열창했다.
6일 방송된 MBC '듀엣가요제‘에 전효성, 비투비 육성재, 윤하, 조PD가 비투비 육성재와 장지선이 ’사랑비‘를 열창했다.
이날 4차원 소녀 장지선은 “인간관계에 디어서 치이는 것도 있었고, 뒤통수 맞는 것도 있어서 학교 다니기 싫었고, 가장 힘들 때 힘이 되어 주는 것이 음악이었어요”라고 고백했다.
이어 육성재와 장지선은 사랑스러운 음색으로 ‘사랑비’를 열창했다.
또한 장지선은 신나는 흥을 발산하며 끼를 발산했고 총 415점을 맞아 윤하-김태형 팀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