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족장팀이 생존지를 찾아나섰다.
6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정글의 법칙’에서 족장팀이 생존지를 찾아나서며 장애에 부딪혔다.
생존지를 찾아 나선 족장팀. 여성 멤버들은 점점 어두워지고 무서워지는 분위기에 걱정스러워했다.
그때 그들의 앞을 커다란 나무가 떡하니 막았고, 일단 전진하기로 한 족장팀은 나무에 걸려 전진이 불가해 뒤로 돌았다.
이어 장애물 통과 2차 시도에 이번에는 강기슭에 부딪히고, 최대한 강가에 붙어 슬금슬금 앞으로 향하며 어렵사리 난코스를 통과했다.
그런데 갑자기 카누를 정박했고, 김병만은 비가 오는 상황에 여자들 같은 경우 저체온증이 심하지 않냐며 빨리 비를 맞히지 않고 어떻게든 지붕을 만들어야겠다 생각했다 말했다.
한편, SBS 예능 프로그램 ‘정글의 법칙’은 병만족들이 자연 속에서 펼치는 생존기를 보여주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파푸아뉴기니’편은 최초의 여자 특집으로 5인의 여자들이 펼치는 파푸아뉴기니 100시간 생존기를 그리며 매주 금요일 저녁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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