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반달친구’ 위너가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7일 방송된 JTBC ‘반달친구’ 3화에서는 위너가 반달랜드 아이들의 마음을 여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위너는 반달랜드 아이들과 시간을 보내며 아이들의 마음을 열어갔다. 아이들과 첫 외출에 나선 위너는 차안에서 함께 노래를 부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고 찜질방에서는 팔씨름 대회를 하며 흥미로운 시간을 정했다.
위너는 떼를 쓰는 아이를 달래기도 하고, 씻기고 화장실로 데려가기도 했으며 함께 몸을 쓰며 아이들과 동요되어 갔다.
또한 승윤과 승훈은 여준이의 가정방문을 통해 여준이를 한층 더 이해하는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반달랜드 아이들과의 시간을 마치고 다시 본업으로 돌아온 위너. 위너는 그룹 채팅을 통해 아이들이 보고 싶다며 울먹였고 아이들 또한 위너 쌤들이 보고 싶다는 마음을 담은 동영상을 선물했다. 또한 위너는 콘서트 때에도 반달랜드에서의 말투가 나왔다며 반달랜드에서의 생활에 동요되는 모습을 보였다.
다시 반달랜드로 돌아온 위너. 짝궁을 정해 시간을 보내기로 했고 서우와 민서와 짝이된 민호를 밀어내는 아이들 때문에 민호는 상처를 받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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