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본사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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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은정 기자] 세븐틴의 첫 번째 정규앨범 'LOVE&LETTER'가 일본에서도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세븐틴 일본 공식 트위터는 "세븐틴의 첫 번째 앨범 'LOVE&LETTER'가 5월 9일 자 오리콘 주간 CD 앨범 순위 9위 및 주간 팝 앨범 랭킹 1위를 차지했다"며 "일본에서도 많은 분들이 앨범을 들어주셔서 고맙다"는 인사를 남겼다.

지난 4월 25일 발매된 세븐틴의 'LOVE&LETTER'는 초동 판매량 8만 장을 돌파하며 독보적인 인기와 팬덤 파워를 입증한 바 있다. 또한 4일 방송된 MBC every1 '쇼!챔피언'에서는 타이틀곡 '예쁘다'로 데뷔 후 첫 1위라는 영광을 누리기도 했다.

이에 팬들은 "이번 노래 다 좋다. 일본에서도 잘되길" "1위 축하해" "꽃길만 걷자"등 메시지를 남기며 세븐틴을 응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