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나 혼자 산다
사진 : 나 혼자 산다

[헤럴드POP=김아람 기자]‘나혼자산다’에 김반장이 TV볼 틈도 없이 바쁘게지냈다.

6일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는 김반장이 출연한 가운데 북한산 끝자락에 위치한 집에서의 김반장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김반장은 집에 TV가 없음을 공개했다. 김반장은 TV없이도 하루를 바쁘게 지냈따.

김반장은 텃밭에 심을 모종을 사고 계단을 올라 집으로 왔다. 그런데 이어 택배가 왔고 다시 계단을 내려가 택배를 찾았다.

또한 김반장은 지붕 위에 올라가 이불을 널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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