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최민수가 기분이 좋은 듯 노래를 불렀다.
5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엄마가 뭐길래'에서 최민수가 노래를 부르면서 밖에 피어있는 꽃들에 심취했다.
최민수가 잔치국수를 준비한 강주은이 화가 난 것을 모르고 노래를 부르며 들어왔고, 강주은은 왜 이렇게 전화를 안 받냐 따졌다.
최민수는 밖에 피어있는 벚꽃이 아름다워 그랬다 말했고, 강주은은 잔치국수를 준비했는데 몰라주는 최민수가 서운한 듯 했다.
결국 최민수는 강주은이 만들어준 잔치국수를 맛보면서 예상밖의 맛에 놀란 듯 신나게 국수를 흡입하기 시작했다. 한편, 강주은은 식구들 생일을 다 기억했는데 자기 생일만 기억을 못한다며 서운해했다.
한편,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엄마가 뭐길래'는 색(色)이 분명한 세 명의 엄마와 사춘기 자녀들의 일상을 통해 두 세대의 속내를 들여다보고 진짜 모성은 무엇이고, 화해의 방법은 무엇인지를 알아가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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