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김지민이 정글 화장실을 선택했다.

6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정글의 법칙’에서 김지민이 거의 다 보이는 정글 화장실을 택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정글의 법칙
정글의 법칙

물 속에서 신발을 잃어버린 최송현은 맨발 응급처치를 시도했다. 큰 나뭇잎을 발에 갖다댔고, 멤버들은 "쌈 아니죠?"라 물으며 웃음을 자아냈다. 안 풀리게 끈으로 친친 동여맨 뒤 이름하야 족쌈 신발을 만들어 낸 최송현에게 강남은 "힙한인데, 힙합"이라며 웃었다.

김지민은 볼일을 보기 위해 정글 속 화장실을 나무 바로 옆으로 택했는데, 김병만은 너무 가깝지 않냐면서 당황스러워했다. 김지민은 얼굴밖에 안 나오지 않냐며 당당해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SBS 예능 프로그램 ‘정글의 법칙’은 병만족들이 자연 속에서 펼치는 생존기를 보여주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파푸아뉴기니’편은 최초의 여자 특집으로 5인의 여자들이 펼치는 파푸아뉴기니 100시간 생존기를 그리며 매주 금요일 저녁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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