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이성민이 정정당당하게 나설 것을 밝혔다.

6일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기억’에서 이성민이 정정당당하게 나설 것을 밝혔다.

'기억'
'기억'

이성민(박태석 역)은 끝까지 진실을 밝힐거라면서 그 상대가 누구든 두려울 것이 없다 말했고, 여회현(이승호 역)은 눈물을 쏟았다.

준호(정진 역)가 누군가에게 연락하는데 전화를 받지 않았고, 윤소희(봉선화 역)는 전화를 안 받냐며 걱정했다.

이성민에게 전화를 받은 준호는 15년 전 진료기록을 확인해달라는 부탁을 받았다. 이성민은 그들이 어떻게 나오든 자신은 정정당당히 맞설 생각이라 말했고, 준호는 알겠다며 윤소희에게도 이성민의 목소리가 어느 때보다 밝다며 웃어보였다.

한편, tvN 금토드라마 ‘기억’은 알츠하이머를 선고받은 로펌 변호사 박태석이 남은 인생을 걸고 펼치는 마지막 변론기이자, 기억을 잃어가면서도 끝내 지키고 싶은 삶의 소중한 가치와 가족애를 그린 드라마로 매주 금, 토요일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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