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합의 민족' 방송 캡쳐
'힙합의 민족' 방송 캡쳐

[헤럴드POP=박선영 기자]6일 방송된 JTBC'힙합의 민족'은 '가족'이라는 주제를 맞아 무대가 꾸며졌다. '가족'이라는 주제에 센언니 치타와 이용녀는 반려 동물에 대한 사랑을 녹인 반전 무대로 사랑스러움을 한껏 녹여 관객들을 사로 잡았다.

70마리의 유기견들을 돌보고 있는 이용녀와 반려 동물을 키우고 있는 치타는 동물들에 대한 사랑을 한 마음으로 노래에 담았으며 브라운아이드 걸즈의 제아가 무대를 함께해 관객들을 이끌었다. 이러한 두 사람의 무대에 문희경과 송민호는 "참신했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인 반면에 김영옥은 다소 부족했다는 평으로 극과 극의 반응을 이끌었다.

평가와 달리 두사람은 함께 준비한 무대의 만족감을 드러냈다. 치타와 이용녀가 함께 한 무대는 관객들에게 다소 부족한 151점을 획득하며 상위권에서 다소 멀어진 성적을 가져야 했다. 이 날 방송에는 제아뿐 만 아니라 송민호, 솔지가 출격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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