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IC/Splash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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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조지 클루니 아내 아말 클루니가 남편의 과거 연인 줄리아 로버츠를 질투하고 있다.

5월 6일(현지시간) 미국 OK 매거진은 "아말 클루니가 남편 조지 클루니에게 과거 연인 줄리아 로버츠 접근금지령을 내렸다"고 보도했다.

외신에 따르면 인권 변호사 아말 클루니는 줄리아 로버츠에게 병적으로 집착하고 있다. 아말은 조지 클루니와 줄리아 로버츠의 새 영화 '머니 몬스터' 촬영장에 수차례 찾아가 두 사람을 감시할 정도라고.

특히 아말은 남편에게 곧 다가올 '머니 몬스터' 레드카펫에서 줄리아 로버츠와 항상 1m의 거리를 둘 것을 요청하기도 했다.

때문에 과거 교제 후 친구로 지내고 있는 조지 클루니와 줄리아 로버츠의 사이가 매우 곤란하게 됐다고 외신은 전했다.

한편 조지 클루니와 아말 클루니는 지난 2014년 9월 27일 이탈리아 베네치아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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