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지 기자] 이서진이 '어서옵show' MC를 맡아 화제인 가운데, 그의 조카 바보 모습이 눈길을 모으고 있다.
방송인 홍석천은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삼시 세끼’ 주인님이 떴다!! 옥순봉 지킴이 이서진과 조카 엘리, 약속 지키러 마이 스윗에 등장! 조카 바보 이서진"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서진은 자신의 조카 엘리, 홍석천과 함께 카메라에 미소를 보내고 있다. 앞서 각종 방송에서 조카 바보임을 입증했던 이서진과 그의 조카 엘리의 다정한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6일 KBS 2TV 스타재능 홈쇼핑 ‘어서옵Show’(기획 서수민, 연출 오현숙)의 1회가 전파를 탔다. 이날 이서진은 노홍철에게 '법은 준수하고 살아야지', 안정환에게는 '2002년에는 영웅이었다가 은퇴후 방송으로 복귀해서 스포츠보다 음식에 관심이 많은 분이다' 등 돌직구 입담을 과시하며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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