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지 기자]'쇼! 음악중심' 크러쉬가 컴백했다.
7일 오후 배우 김민재와 박새론의 진행으로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 503회 에서는 크러쉬의 컴백 무대가 전파를 탔다.
이날 크러쉬는 블랙의 힙합 스타일 의상을 입고 등장, 소녀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만들었다. 이어 그는 부드러운 음색을 뽐내며 곡의 몰입도를 높였다. 중간중간 이어지는 그의 잔잔한 랩 역시 무대의 완성도를 더했다.
2년 만에 컴백한 크러쉬는 6일 발표한 새 미니앨범 '인털루드'를 통해 뮤지션 크러쉬의 내면, 깊은 음악적 고민을 풍부한 사운드로 표현해냈다. 타이틀곡 '우아해'를 비롯해 다이나믹듀오 개코가 피처링한 ‘나인 투 파이브' 역시 각종 음원차트 상위권에 오르며 호평을 받고 있다.
한편, 이날 방송된 '쇼! 음악중심'에는 빅스(VIXX), 정은지, 트와이스, 세븐틴, 러블리즈, 업텐션, Crush, 스테파니, 오마이걸, NCT U, 우주소녀, 에이프릴, 소년공화국, 유성은, 에이션, 베리굿, 민트, 라데, MIXX가 출연해 무대를 꾸몄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