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최송현이 정글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보였다.
6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정글의 법칙’에서 최송현은 정글에 오기 전 운동은 물론 식단까지 조절하면서 정글에서 먹지 못할 것에 대한 대비까지 마쳤다고 전했다.
오하영이 김병만에게 긴 칼톱을 선물받았다. 오하영은 신무기를 장착하고 고공 나뭇잎 따기에 성공했다. 큼직한 나뭇잎을 딴 오하영이 부러운 듯 최윤영이 다가왔고 "그 톱 정말 탐난다"라며 부러워했다.
그런 그들을 보고 있던 최송현은 자신이 준비해 온 도구를 이용해 직접 톱을 만들기 시작했고,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정글에서 적응하기 위해 몸을 단련하고, 심지어는 먹을 것이 없다고 생각해 적게 먹으며 준비해왔다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SBS 예능 프로그램 ‘정글의 법칙’은 병만족들이 자연 속에서 펼치는 생존기를 보여주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파푸아뉴기니’편은 최초의 여자 특집으로 5인의 여자들이 펼치는 파푸아뉴기니 100시간 생존기를 그리며 매주 금요일 저녁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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