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준호가 희망슈퍼 살인사건의 공소시효가 남았음을 말했다.
7일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기억’에서 준호가 희망슈퍼 살인사건의 공소시효가 남았음을 말했다.
사무실을 옮긴 후 이성민(박태석 역)과 윤소희(봉선화 역), 준호(정진 역)이 희망슈퍼 살인사건에 대해 면밀히 조사하기 시작했다.
준호는 희망슈퍼 살인사건의 공소시효가 남았음에 기뻐했고, 이기우(신영진 역)가 살인을 저지르고 나서 미국에 가 있었다 말했다.
여회현(이승호 역)은 이성민에게 전화해 네팔로 가게 됐다면서 그곳에서는 자신의 할 일이 있다 말했고, "변호사님 건강하세요"라는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한편, tvN 금토드라마 ‘기억’은 알츠하이머를 선고받은 로펌 변호사 박태석이 남은 인생을 걸고 펼치는 마지막 변론기이자, 기억을 잃어가면서도 끝내 지키고 싶은 삶의 소중한 가치와 가족애를 그린 드라마. 다음주부터 '디어 마이 프렌즈'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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