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지 기자] '우리 결혼했어요4' 솔라가 남자와의 첫 데이트에 설레했다.
7일 방송된 MBC'우리 결혼했어요-시즌4' (기획 김영진 / 연출 최윤정, 허항, 오누리, 김선영) 에서는 에릭남 솔라의 화기애애한 데이트 현장이 전파를 탔다.
이날 에릭남과 솔라는 한강데이트를 즐겼다. 두 사람은 전동 킥보드를 즐긴후 한강에서 밥을 먹기로 했다.
두 사람은 한강 가까이에 있는 편의점으로 향했고, 이후 편의점에서만 볼수 있는 은박지 떡볶이와 컵 떡볶이, 계란 등을 한껏 샀다. 특히 에릭남은 솔라를 위해 라면을 직접 끓여주고, 봄 노래를 틀어 주는 등 매너남의 정석을 선보였다.
이어 두 사람의 본격적의 만찬이 시작됐다. 에릭남은 "진짜 맛있다. 누군가랑 한강 데이트 하는건 처음인것 같다"라고 말했고, 이에 솔라는 "남자랑 데이트 하는게 처음이다"라고 대답해 설레임을 자아냈다.
한편, 이외에도 에릭남과 솔라는 몸의 건강을 위해 약다방을 찾아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 두 사람은 각자 자신의 몸 상태에 대해 체크하는가 하면, 맨발까지 보여주며 더욱 가까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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