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반달친구’ 승윤이 떼쓰는 아이를 달랬다.
7일 방송된 JTBC ‘반달친구’ 3화에서는 유니쌤 승윤이 여준을 달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다른 아이들은 모두 하원 준비를 하는데 여준이는 어디론가 사라졌다.
아이들은 여준이가 옥상에 있다고 했고, 승윤이 여준이를 쫓아갔을 때 여준이는 장난감차를 차고 있었다.
승윤은 집에 가자고 했지만 계속 떼를 쓰며 울었고 승윤은 여준을 달래며 “친구들하고 인사하고 와서 더 타게 해줄게”라며 여준을 설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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