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아 기자]6일 KBS 2TV 새 예능 프로그램 '어서옵SHOW' 첫방송이 드디어 공개됐다.
이날 방송은 이서진, 노홍철, 김종국 3MC의 등장으로 시작됐고, 생방요정 IOI의 김세정이 고정 패널로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방송 초반에 노홍철은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일으킨 것에 대해 깊이 머리 숙여 사과하며 반성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이어 3MC가 판매해야 할 상품이 공개됐다. 이서진, 노홍철, 김종국은 각각 前 국가대표 축구선수 안정환, 국악 소녀 송소희, 로봇 휴보의 쇼핑 호스트가 되어 홍보를 담당했다.
재능 판매에 앞서 3MC는 게스트들의 재능 검증에 나섰다. 안정환은 60m 한강 횡단 슛에 성공했고, 송소희는 폭포 앞에서 시원하게 열창을 했다. 또한 노홍철은 로봇 휴보의 개발자인 오준호 교수를 만나 휴보의 기능을 살펴봤다.
각계각층 스타들의 재능을 판매하는 신개념 스타 재능 기부 홈쇼핑 프로그램 '어서옵SHOW'는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3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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