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6일 방송된 KBS'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크러쉬가 감미로운 목소리로 라이브 무대를 선보이며 여심저격에 나섰다. 대세라고 불리며 자신만의 음악의 색깔로 커리어를 쌓고 있는 크러쉬는 의외의 입담으로 시청자와 관객들을 폭소케 했다.
이 날 방송에서 '가끔'과 '마주친순간'을 부르며 관중들과 소통해 떼창을 선보였다. 크러쉬는 같은날 생일을 맞이해 유희열의 축하를 받았다. 유희열은 크러쉬와 샘김의 일화를 밝히며 "샘김의 18초 피처링을 위해 8시간을 기다렸다 의리남이다" 말하며 장난스레 만원을 주며 분위기를 이끌었다.
또 클럽에서 추는 자신만의 춤을 공개하며 다소 엉뚱한 매력을 선보였다. 크러쉬는 신곡 '우아해'를 선보이며 음원깡패다운 무대로 마무리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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