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지 기자] '쇼! 음악중심' 민트가 음악중심의 문을 열었다.
23일 오후 배우 김민재와 박새론의 진행으로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는 민트가 타이틀곡 '얼레리 꼴레리' 무대로 5월 첫 음악중심의 문을 활짝 열었다.
이날 민트는 흰색 자켓에 흰색 팬츠를 코디한 의상을 입고 걸크러쉬 자태를 뽐냈다.
여기에'얼레리 꼴레리'의 중독성 강한 가사가 눈길을 모았다. 민트의 '얼레리 꼴레리'는 한 남자를 두고 다른 여자와 싸우는 내용으로, 상대 여자에게 ‘내 키가 작다고 만만하게 보지마’ 라며 경고하는 자신감 넘치는 여자의 모습이 담겨있다.
앞서 타이니지 전 멤버였던 민트는 지난 14일 솔로 데뷔 음반 '얼레리 꼴레리'를 발표하며 새로운 출발을 알린 바 있다.
한편, 이날 방송된 '쇼! 음악중심'에는 빅스(VIXX), 정은지, 트와이스, 세븐틴, 러블리즈, 업텐션, Crush, 스테파니, 오마이걸, NCT U, 우주소녀, 에이프릴, 소년공화국, 유성은, 에이션, 베리굿, 민트, 라데, MIXX가 출연해 무대를 꾸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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