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반달치눅
사진 : 반달치눅

[헤럴드POP=김아람 기자]‘반달친구’ 승윤이에게 아이가 마음을 열었다.

7일 방송된 JTBC ‘반달친구’ 3화에서는 유니쌤 승윤이 여준을 달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승윤은 떼를 쓰는 여준을 달래며 다시 장난감 자동차를 태워준다고 약속했고, 옥상으로 데려가 여준이에게 자동차를 태웠다.

승윤은 여준에게 “크면 뭐 되고 싶어?”라고 물었다.

이에 여준은 “멋진 할아버지 되고 싶어”라고 답했고 승윤은 웃으며 “나랑 꿈이 똑같네”라고 말했다.

승윤은 인터뷰를 통해 “다행히 여준이가 마음을 풀어주고 잘 따라준 것 같아서 고마웠어요”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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