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반달친구’ 민호가 재이와 화장실에 함께 갔다.
7일 방송된 JTBC ‘반달친구’ 3화에서는 위너가 반달랜드 아이들을 돌본 가운데 민호가 재이를 데리고 화장실에 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재이의 엄마는 재이가 화장실이라고 외치면 빨리 화장실로 데리고 가야 한다고 요청했다.
이에 민호는 재이가 “화장실”을 외치자 재이를 들고 화장실로 뛰어갔다.
이때 서우가 자신이 재이를 돕는 다고 했고 재이를 물티슈로 닦아주며 똑소리 서우임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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