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윤아 웨이보
사진 : 윤아 웨이보

[헤럴드POP=김은지 기자] 걸그룹 소녀시대 윤아가 중국에서 많은 인기를 모으고 있다.

7일 윤아는 자신의 웨이보에 "오늘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속 윤아는 중국 예능프로그램 '쾌락대본영'이 적혀 있는 파란색 트레이닝복을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윤아의 포니테일 머리와 상큼한 미소는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날 윤아는 7일 방송된 중국 휘난위성 TV 예능프로그램 '쾌락대본영'에 출연해 상큼 발랄 매력으로 중국을 뜨겁게 달궜다.

한편, 윤아는 중국 드라마 '무신 조자룡'에 출연하고 있다. 한국배우로 고나은과 함께 소녀시대 윤아, 배우 김정훈이 출연해 한차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무신 조자룡'은 첫 방송부터 1.73% 시청률 기록을 기록 동시간대 1위에 오르고, 온라인 조회수 20억뷰를 돌파하는 등 큰 인기를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