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 기자]'박경림의 두시의 데이트'에서 배우 윤상현이 매일 밤 아내 메이비가 피부 관리를 해줘 황홀한 신혼 생활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5월 9일인 오늘 오후 방송된 MBC 라디오 FM4U '두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에서는 '훅 들어온 초대석'으로 특별 게스트인 배우 윤상현이 출연해 지금껏 브라운관에서는 보지 못했던 화려한 입담을 뽐내 청취자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이날 방송에서 DJ 박경림은 “피부가 물광피부 같다”는 한 청취자의 문자를 읽으면서 그의 피부 관리에 대해 질문했다.
그러자 윤상현은 “항상 자기 전에 팩을 붙이고 잤는데, 이번에 욱씨 남정기에서 정말 샐러리맨의 모습을 보고 싶다고 하더라”면서 “그래서 집에서 운동도 안하고 살을 불렸다. 7키로가 쪘는데, 드라마 끝나고 다시 홀쭉해졌다.”고 덧붙여 프로페셔널한 그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그는 “이제 다시 팩을 붙이기 시작했다. 와이프가 집에서도 마사지 많이 해준다.”며 달달한 신혼 생활을 언급해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는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방송하는 인기 라디오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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