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지 기자] '명단공개' 송중기가 태양의 후예로 대박을 쳤다.
9일 오후 방송된 tvN '명단공개' 113회에서는 '땅만봐도 빌딩이 보인다. 연예계 부동산 제테크의 제왕'편으로 꾸며져 연예계 금손 스타들의 명단을 공개했다.
이날 3위에는 최근 '태양의 후예' 종영후 종횡무진 활약중인 배우 송중기가 올랐다.
이날 송중기는 어마어마한 부동산을 소유하고 있다고 밝혀졌다.
먼저 태양의 후예는 '태양의 후예'로 9억원 상당의 출연료를 받았으며, 이후 다양한 광고를 통해 엄청난 수익을 벌었다. 특히 송중기는 군 입대 전보다 2.5배 이상 모델료가 오른 상황. 중국에서는 2년계약에 40억원의 광고료를 계약하며 한차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현재 송중기가 살고 있는 곳은 서초구 반포동 서래마을. 이 곳의 고급빌라는 적게는 20억 많게는 50억원의 거래가 이루어지고 있다. 송중기는 가족과 함께 살고 있는 집을 25억원에 매입해 고현정, 김정은, 원빈 이나영 부부와 이웃 주민으로 지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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