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미란다 커가 재벌 남친 에반 스피겔과 살 집을 대저택을 구매했다.
5월 8일(현지시간) 미국 TMZ 등 외신은 "미란다 커와 스냅챗 CEO 에반 스피겔이 미국 캘리포니아주 브랜트 우드에 대저택을 구매했다"고 보도했다.
외신에 따르면 최근 두 사람은 1,250만 달러(한화 약 145억8,000만원)에 200여 평에 달하는 대저택을 구매했다.
유명 건축가가 제작한 이 저택에는 4개의 침실과 6개의 욕실, 수영장 및 헬스장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두 사람은 이 저택을 계속 눈여겨봤고 이번에 가격이 떨어진 것을 계기로 구매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미란다 커의 연인인 에반 스피겔은 1990년생으로 과거 포브스가 뽑은 가장 어린 억만장자 CEO에 뽑힌 사업가다. 미란다 커보다 6세 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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