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지 기자] '명단공개' 배우 권상우, 손태영 부부가 연예계 부동산 금손 1위에 올랐다.
9일 오후 방송된 tvN '명단공개' 113회에서는 '땅만봐도 빌딩이 보인다. 연예계 부동산 제테크의 제왕'편으로 꾸며져 연예계 금손 스타들의 명단을 공개했다.
이날 1위에는 권상우 손태영 부부가 이름을 올렸다. 올해 결혼 9년차에 접어들었음에도 불구 여전히 알콩달콩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권상우 손태영 부부는 연예계에서도 이름이 자자한 부동산 금손.
특히 2013년 소위 회장님 동네라는 신흥부촌 판교로 이사한 두 사람은 유명 건축가가 지은 빌라에서 결혼 생활을 보내다가, 현재 둘째를 출산하고 첫째 아들 초등학교를 위해 서울 청담동으로 이사를 한 상황.
또한 가족의 이름을 딴 건물도 눈길을 끈다. 권상우는 아들 룩희와 손태영 생일을 합쳐 빌딩 이름을 짓고, 이를 아내 손태영에게 선물하며 사랑꾼의 면모를 보여주기도 했다고.
이 뿐만 아니라 권상우는 호주 골드코스트에 위치한 초호화 펜트하우스를 매입한후 매년 가족들과 여행을 즐기고 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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