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인피니트 남우현이 앨범을 소개했다.
9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인피니트 남우현의 첫 번째 솔로 앨범 '라이트(Write..)'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타이틀곡 '끄덕끄덕'은 뭉클한 멜로디와 애절한 가사가 인상적인 발라드곡이다.
남우현은 앨범명에 대해 "첫 솔로 앨범을 내기까지 많은 시간이 걸렸다. 뭔가를 써서 열심히 작업했다는 뜻이 담겨 있다. 제 이름 이니셜에서 W를 땄다"고 설명했다.
타이틀곡은 제이윤과 김이나가 작업했다. 로코베리 등도 참여했다. 이에 관해 남우현은 "저를 잘 아는 분들과 작업했다. 술자리에서 음악적인 얘기들을 많이 나눴다. 내가 95% 정도 참여했다"고 말했다. 실제로 이번 앨범에는 자작곡 세 곡이 수록돼 있다.
한편 이날 쇼케이스는 오후 7시부터 네이버 V앱을 통해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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