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지 기자] '명단공개' 송혜교가 어마어마한 부동산 자산을 소유중인 것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9일 오후 방송된 tvN '명단공개' 113회에서는 '땅만봐도 빌딩이 보인다. 연예계 부동산 제테크의 제왕'편으로 꾸며져 연예계 금손 스타들의 명단을 공개했다.
이날 2위에는 '태양의 후예'로 많은 사랑을 받은 배우 송혜교가 이름을 올렸다.
현재 송혜교가 살고 있는 빌라의 시세는 30억 원이다. 배우 손예진과 이웃사촌인 것으로 알려졌다.
여기에 송혜교는 미국에서 영화 촬영당시 세계에서 가장 땅값이 비싸다는 뉴욕 센트럴파크 맞은편에 위치한 S콘도를 매입했다. 당시 가격은 174만 6천달러, 한화 18억 원으로 송혜교는 이를 현찰로 지불했다고.
어릴적부터 친구처럼 지낸 어머니를 모시기 위해 어린 시절부터 부동산 제테크에 눈을 뜬 송혜교는 최근 매입한 90억원의 건물 역시 어머니 명의로 구입한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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