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지 기자] '명단공개' 장근석이 연예계 부동산 재벌로 알려졌다.
9일 오후 방송된 tvN '명단공개' 113회에서는 '땅만봐도 빌딩이 보인다. 연예계 부동산 제테크의 제왕'편으로 꾸며져 연예계 금손 스타들의 명단을 공개했다.
이날 6위에는 배우 장근석이 올랐다.
최근 종영한 '프로듀스101'에서 연습생들의 멘토이자 프로듀서로 진지한 조언을 해준 장근석은 연예계에서 소문난 부동산 재벌으로 알려졌다.
먼저 장근석은 현재 강남동 논현동 최고급 빌라에서 지금까지 거주중인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 집은 과거 안정환의 집으로 알려졌으며 시세가 40억원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여기에 2011년에는 지하2층 지상6층 빌딩을 개그맨 서세원으로부터 매입한 장근석은, 현재 월 3000만원의 임대료 수익을 올리고 있고, 2015년 강남 삼성동 소재의 지하3층 지하 6층 건물을 무려 213억원에 매입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렇게 장근석이 소유하고 있는 자산은 무려 300억원. 임대료 수익만 월 1억원인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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