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tvN '명단공개'
사진 : tvN '명단공개'

[헤럴드POP=김은지 기자] '명단공개' 이병헌 이민정 부부가 엄청난 시세차익을 남겼다.

9일 오후 방송된 tvN '명단공개' 113회에서는 '땅만봐도 빌딩이 보인다. 연예계 부동산 제테크의 제왕'편으로 꾸며져 연예계 금손 스타들의 명단을 공개했다.

이날 5위에는 배우 이민정, 이병헌 부부가 올랐다.

먼저 두 사람의 보금자리부터 심상치 않다. 지난 2013년 경기도 광주에 신혼집을 마련한 두 사람은 대지면적 320평, 건물만 130평 건물에서 알콩달콩한 생활을 즐겼다.

하지만 아기가 태어난 후, 두 사람은 서울 강남구 삼성동 소재의 S 고급 빌라로 이사했다. 특히 이 집은 화장실이 3개, 방이 5개로 시세가 무려 40억원으로 알려졌다. 이병헌 이민정 부부는 부동산 중개인도 없이 전세 25억원에 이 집을 결제했다고 알려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여기에 두 사람의 건물도 눈길을 모은다. 이병헌은 35억원에 매입한 건물을 2년뒤 70억원에 매각해 2배의 수익을 올리기도 했다. 또한 용인의 상가 역시 49억에 매입했는데 현재 80억원에 이른다고. 이렇듯 이병헌 이민정 부부는 시세차익만 70억원을 남기며 부동산 재벌로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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